크리스마스 컨셉으로 쑤랑 둘이서 사진 찍는 날!취미로 스냅사진을 찍는 쑤가 부러워서 나도 같이 찍자고 해서 찍게 된거ㅋㅋㅋ
나도 빨리 셀프스냅사진 찍으러다니고싶당
3시간으로 예약을 했는데 한 30분 정도 남기고 찍을 것 같다.
둘이서 찍는게 메인이니까 둘이서 1시간반,각자 30분에서 50분?걸릴 것 같은데.
처음으로 작가님이랑 쑤랑 찍는거다보니 설레기도 하고~기대되기도 하고~
그러고보니 내일은 12월 1일이다.
내일 12월인데 오늘 나 반팔 사서 반팔 입고 밖에서 있었던거 실화야..? 날씨 상태가 이상하다.
내일 치마 뭐 입지..검은색 치마 둘중에서 하나 입기로 했는데...
오늘 미쿠 콘서트..2층좌석으로 잡아야겠다고 생각은 한거 진짜 잘 했는데 안경 갖고갈걸..흐아!다음에 또 와줘라 미쿠...
그래도 갔다는 것만으로도 만족한다.
아마 주름된 가죽치마 말고 앞에 지퍼달린 치마로 입고 갈듯?
그리고 원본 사진 받으면 보정해서 올릴거 올려야지..
사실 티스토리는 내가 스냅사진을 취미로 하게 되거나 어디 촬영이나 공연현장에서의 일하게 될 때 폰카로 찍은 비하인드를 올릴 용도로 쓸 사이트였다. 분명 그렇게 되겠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내가 원하는 쪽으로 해서 나중에 나의 티스토리가 그런 이야기로 꽉 차길 바래보며..30일 한달 글쓰기 챌린지를 마무리한다.
30일 풀로 꽉 차게 쓰고싶었는데 몇몇 날들은 주제가 길게 풀어쓰기 어렵다보니 그냥 짧게 쓰고 끝낸 것들도 많았다.
나중에 이 기록 또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면 이 한달 글쓰기 챌린지도 완벽하게 해낸 사람이라고 알려지겠지?
지금까지 1000일 일기,30일 한달 챌린지 두번..그리고 5년일기 현재 2년째를 거의 다 써가는 중인데.
나처럼 이런거 꾸준히 할 수 있는 사람 있으면 나와보라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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